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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삼성 ML출신 선수 2명 영입
업데이트
2009-09-18 19:00
2009년 9월 18일 19시 00분
입력
2002-01-08 17:36
2002년 1월 8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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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8일 용병 투수 브론스웰 패트릭(32), 외야수 매트 루크(31)와 연봉 18만달러에 입단계약을 했다. 패트릭은 메이저리그 38경기에서 5승1패 1세이브, 평균자책 5.04를 거뒀고 LA다저스에서 박찬호와 한솥밥을 먹었던 루크는 메이저리그 2년간 122경기에서 타율 0.242에 15홈런, 장타력 0.46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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