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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대중문화
[프로야구]이승엽 네오미-훼르자 야구 대상
업데이트
2009-09-18 23:15
2009년 9월 18일 23시 15분
입력
2001-11-30 18:44
2001년 11월 30일 1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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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의 이승엽이 스포츠조선이 제정한 ‘네오미-훼르자 프로야구대상’을 수상. 올해 홈런왕(39개)과 함께 최우수선수에 오른 이승엽은 3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 트로피와 부상으로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최고투수상은 LG 신윤호, 최고타자상은 두산 심재학, 최고 인기스타상은 기아 이종범, 최우수 지도자상은 두산 김인식 감독이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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