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주 분석] 한일(코스닥) 특별한 호재없이 급등

입력 2001-03-06 18:54수정 2009-09-21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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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호재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난해 7월 이후 8개월만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해 눈길.

회사 관계자는 “별세하신 전 회장의 부인이 이번 주총에서 새 대표이사에 임명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실무를 담당하는 임원들은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현재로선 주가급등을 설명할만한 별다른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한일은 최대주주였던 오태환씨가 사망하면서 7월 최대주주가 아들 오원규씨 외 4인(37.44%)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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