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포토]"많이 아프겠다"

입력 2001-03-05 19:41수정 2009-09-2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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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이야, 머리야.” 5일 열린 멕시코 프로축구 1부리그 경기에서 파추카의 호르헤 오로즈코(왼쪽)와 아메리카의 산체스 야쿠타가 공중볼을 헤딩하려다 서로 머리를 부딪치고 있다. 파추카가 1―0으로 승리.「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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