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화제]"시드니 감격 다시한번…"메달리스트 한자리에

입력 2001-01-16 18:48수정 2009-09-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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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올림픽 양궁 2관왕 김수녕
대한올림픽위원회(KOC)는 16일 서울 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7회 시드니올림픽 메달리스트에 대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약장(기념배지) 전수식을 겸한 리셉션을 개최했다.

시드니올림픽 메달리스트 70명 중 대회 출전중이거나 전지훈련중인 선수를 제외한 35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올림픽 2관왕 윤미진과 김남순 김수녕 오교문 장용호 김청태(이상 양궁), 정재은 이선희 김경훈(이상 태권도), 심권호(레슬링) 등 10명의 금메달리스트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운용 대한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김성집 조경자 장주호 권윤방 배순학 신동욱 김정행 박용성씨 등 체육회 부회장단과 김봉섭 사무총장, 각 경기단체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내한중인 싱가포르의 세르미앙 IOC위원도 자리를 함께해 한국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격려했다.

<장환수기자>zangpab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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