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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9월 19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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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측은 "매수청구분으로 매입한 주식은 당분간 보유할 방침"이라며 "신주상장에 따른 실제 물량증가는 1000여만주에 그칠것으로 보여 합병에 따른 물량부담은 크지 않을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LG전자에 따르면 합병으로 인해 신주 발행되는 LG전자 주식수는 주식매수청구분 2917만4000주을 비롯해 총 4770만여 주다.
따라서 총주식수는 모두 1억7420여만주로 늘어나게 됐다.
김동원<동아닷컴 기자> davis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