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SK케미칼 최윤원회장 별세

입력 2000-09-01 18:43수정 2009-09-2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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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최윤원(崔胤源)회장이 31일 오후 미국 시애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0세.

최회장은 SK그룹 창업자인 고 최종건(崔鍾建)회장의 장남으로 1년 전부터 지병으로 미국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유족으로는 부인과 1남2녀가 있다.

빈소는 미국에서 최회장의 시신이 운구되는 3일 오후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되며 6일 발인할 예정이다. 장지는 경기 화성군 소재 가족묘지.

<이병기기자>ey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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