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세계적 명성 '보자르 트리오' 한국 무대에

  • 입력 2000년 4월 5일 20시 59분


김영욱이 바이올린 주자로 참여하는 세계 최고명성의 3중주단 ‘보자르 트리오(사진)’가 새로 개관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 무대에서 베토벤 ‘대공(大公) 3중주’ 등을 연주한다. 실험과 파격성으로 유명한 현대곡 전문 사중주단 ‘크로노스 콰르텟’도 두 번째 내한무대를 갖는다. 10∼15일 열리는 ‘LG체임버뮤직페스티발 2000’.

페스티발은 △10일 보자르 트리오 △11일 서울바로크합주단 △12일 코리안솔로이스츠앙상블 △13일 중국 상하이 콰르텟 △14일 크로노스 콰르텟 △15일 피날레 콘서트로 이어진다. 13일 공연 4시, 15일 6시 기타공연 6시. 보자르 트리오 콘서트와 크로노스 콰르텟 공연 3만∼5만원, 기타 1만∼2만원. 02-2005-0114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