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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8년 11월 5일 1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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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삼의 뒤를 이어 할리우드에 진출한 홍콩의 황지강 감독은 홍콩식 코믹액션에 잔인함과 웃음을 뒤섞어놓은 타란티노식 유머를 비벼 한없이 가벼운 액션영화 ‘빅 히트(Big Hit)’를 만들었다. 착한 킬러와 대책없는 깡패들이 벌이는 소동을 킬킬대며 보면 그만인 킬링타임용 영화.
〈김희경기자〉susan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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