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현대對北사업 재계차원 지원 협력방안 논의

입력 1998-11-02 19:12수정 2009-09-2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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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은 2일 김우중(金宇中)회장이 주재하는 고위간부회의를 열어 정주영(鄭周永)현대명예회장의 방북을 계기로 대북사업이 가속화할 것으로 보고 재계 차원에서 현대와 공동보조를 맞춘 협력 및 지원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박래정기자〉eco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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