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이태길, 「유리턱」 깨러 호랑이굴로…

입력 1998-10-09 18:50수정 2009-09-2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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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길(25·덕흥체)〓“호랑이 잡으러 호랑이굴로….” 그동안 두차례나 연기됐던 프로복싱 WBA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피칫 초 시리왓(23·태국)과의 타이틀전이 16일 방콕으로 최종 확정. 비록 6승(2KO)2패1무의 빈약한 전적이지만 시리왓이 ‘유리턱’인데다 체력도 약해 지구전으로 끌고가 한방으로 끝내겠다는 각오. 같은 왼손잡이인 시리왓은 통산 19승(11KO)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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