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동리상 수상자에 명고수 정철호씨 선정

입력 1998-10-02 11:21수정 2009-09-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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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동리대상 수상자로 명고수 정철호(鄭哲鎬·75·광주)씨가 선정됐다.

동리대상은 판소리를 최초로 집대성하고 체계화한 동리 신재효(申在孝)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동리연구회에서 매년 국악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수여한다.

시상식은 29일 오후2시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열린다. 상금은 1천만원.

〈고창〓김광오기자〉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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