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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인도네시아 수산티 『아시안게임 후 은퇴』

입력 1998-07-21 19:22업데이트 2009-09-25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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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오픈 여자단식을 4차례나 제패한 세계배드민턴의 슈퍼스타 수지 수산티(28·인도네시아)가 오는 12월 제13회 방콕아시아경기대회를 끝으로 코트를 떠난다.

92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수산티는 20일 “지금껏 한번도 단식 금메달을 따지 못한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꿈을 이루고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카르타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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