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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집값 전반적 추락세불구 지역여건따라 편차 크다

입력 1998-05-31 20:48업데이트 2009-09-2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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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한파로 집값이 전반적으로 추락하고 있으나 지역 여건에 따라 편차가 크다.

부동산월간지 주택저널이 서울시내 주요지역 12개구의 집값을 IMF 이전과 4월말 현재 기준으로 비교한 결과 평균 14.06%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떨어진 곳은 강동구로 집값이 무려 17.03%가 추락했다. △강남구 △송파구 △강서구 △양천구 등 IMF 이전까지 서울지역 집값 상승을 주도한 지역들이 떨어졌다. 반면 △영등포구(8.98%) △서초구(10.80%) △성동구(11.68%) △강북구(11.80%) 등이 상대적으로 가격 하락폭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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