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신한銀,中企에 6천420억 지원키로

입력 1998-05-15 16:36수정 2009-09-2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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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15일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6천4백20억원(외화 1억달러 포함)을 지원하고 당좌대출금리를 1%포인트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은행은 또 이날부터 기업어음(CP) 만기는 2개월, 중소기업대출금의 만기는 1년 연장하는 한편 수입신용장 미결제에 따른 대지급 등의 연체대출금을 정상대출금으로 전환해주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현행 22.5%인 중소기업 당좌대출금리를 우선 1% 포인트 인하하되 자금시장의 동향을 봐가면서 추가인하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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