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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글래빈, 내셔널리그 「4월의 투수」로

입력 1998-05-05 20:00업데이트 2009-09-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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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글래빈(32·애틀랜타 브레이브스)〓“나에게 4월은 결코 잔인하지 않았다.” 4월 한달 동안 5차례의 선발 등판에서 4승을 올리고 방어율 1.06을 마크한 그가 미국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4월의 투수’로 뽑혔다. 그는 올시즌 6경기에 등판, 38이닝을 던지며 4승1패를 기록중. 작년시즌 성적은 14승7패에 방어율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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