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선동렬, 허벅지 근육통 3연전 불참

입력 1998-03-17 20:02수정 2009-09-25 18:5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선동렬(35·주니치 드래건스)〓“가벼운 근육경련으로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이토 트레이너의 충고를 귀담아들은 호시노감독. 오른쪽 허벅지 근육통을 호소한 선동렬을 17일부터 열리는 도쿄 인근지역 3연전에 출전시키지 않기로 결정했다. 주니치는 이 기간에 중간계투 고지마와 쇼쓰 등을 마무리로 시험 가동하고 선동렬은 나고야에 남아 자율훈련을 할 예정.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