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당/춤]유니버설발레단,美-加 순회무대

입력 1998-03-10 08:12수정 2009-09-2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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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이 창작발레 ‘심청’과 ‘백조의 호수’를 가지고 미국 캐나다 무대에 도전한다. 11일부터 4월30일까지 미국 뉴욕 워싱턴, 캐나다 빅토리아 등 12개 도시에서 27회 공연을 갖게 된다.

최승한 연세대교수가 지휘하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동반 협연하고 문훈숙 박재홍 박선희 이준규 등 55명 출연.

〈김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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