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당]大選풍자 무협연극 「대권무림」 무대 오른다

입력 1997-09-25 07:26수정 2009-09-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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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2월18일 무림의 비무대회에서 새로운 대권자가 탄생한다. 회창객 대중검자 종필노사 조청천 중 누가 맹주가 될 것인가. 극단 봉원패 제작. 대통령선거를 무협연극으로 만든 「대권무림」이 10월3일∼11월16일 서울 명륜동 인켈아트홀1관 무대에 오른다. 회창객 역은 TV드라마 「한명회」로 유명한 정진씨가, 대중검자 역은 역시 TV에서 김대중 역을 도맡아온 민욱씨가 맡았으며 공삼거사 역은 이인철씨가 연기한다. 평일 오후4시반 7시반(월 공연없음). 02―953―0309 〈김순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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