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세계랭킹]노먼,우즈에 0.03차 1위 고수

입력 1997-09-23 11:50수정 2009-09-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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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어」 그렉 노먼(호주)이 「골프천재」 타이거 우즈(미국)를 간발의 차로 앞서며 세계 골프랭킹 선두를 지켰다. 세인트앤드류스의 로얄&앤션트골프클럽이 최근 3년간의 성적을 컴퓨터로 합산해 23일(한국시간)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노먼은 11.51점을 획득, 우즈(11.48)에 0.03점차 앞서며 1위자리를 고수했다. 3위는 9.85점을 얻은 어니 엘스(남아공)가 랭크됐고 닉 프라이스(짐바브웨 9.27)와 콜린 몽고메리(영국 8.52)는 각각 4,5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1.그렉 노먼(호주) 11.51점 2.타이거 우즈(미국) 11.48점 3.어니 엘스(남아공) 9.85점 4.닉 프라이스(짐바브웨) 9.27점 5.콜린 몽고메리(영국) 8.52점 6.톰 레먼(미국) 8.46점 7.필 미켈슨(미국) 8.22점 8.오자키 마사시(일본) 8.09점 9.마크 오메라(미국) 7.90점 10.데이비드 러브3세(미국)7.7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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