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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제2회 청자문화제 내달 강진일대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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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3:33
2009년 9월 26일 13시 33분
입력
1997-08-14 09:05
1997년 8월 14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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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청자문화제가 내달 2일부터 7일까지 전남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청자도요지(사적지 68호)와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강진군 대구면 사당 용운 계율리 일대는 고려청자 가마터 1백88기가 널려있는 곳으로 지난 63년 국가사적지로 지정됐다. 문화체육부가 「97년 문화관광 10대 축제」의 하나로 선정한 이번 청자문화제는 고려시대 생활문화사를 부각시킨 청자가마 기원제를 비롯, 8개 메인이벤트와 51개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강진〓홍건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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