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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달린,소속팀 AS로마 떠날 듯

입력 1996-10-17 10:51업데이트 2009-09-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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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축구국가대표출신의 마르틴 달린(28)이 감독과의 불화때문에 소속팀 AS 로 마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4미국월드컵에 참가하기도 했던 달린은 15일 『카를로스 비안키감독이 나를 기용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팀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어졌다』고 밝혔다. 달린은 AS로마를 떠날 경우 지난 여름 3백30만달러를 받고 독일 보루시아 MG에서 이적한 지 몇개월만에 철새처럼 이동하는 것이어서 이미지 손상을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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