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8년 3월 8일 목요일 (음력 1월 21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3/07/88998931.3.jpg)
[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8년 3월 8일 목요일 (음력 1월 21일)
■ 오늘의 운세|박경호의 운수 좋은 날 ● 재운코너 금주의 로또 행운번호: 1,4,6,9,(3,7) 금일 복권, 주식, 부동산 매입 행운의 띠: 쥐,용,원숭이 금일 주식, 부동산 매도 행운의 띠: 소,뱀,닭 도원역리학회 도원학당 원장 [스포츠동아]
-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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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자동차 부품 등까지 미국의 무역 규제가 확대되면 손실규모가 5년간 최대 13조 원에 이를 수 있다” (최남석 전북대 무역학과 교수, 7일 전국경제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 주최한 ‘대미통상전략 긴급점검 세미나’에서) ● “남북정상회담에서 개성공단 재개를 비롯한 남북…

FC서울은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을 앞두고 전력 변화가 많았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공격수 데얀(37·수원 삼성)의 이적이었지만, 전체적인 전력 면에서 놓고 보면 미드필드에 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올해 서울의 미드필더 진영은 새로 물갈이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쟁쟁한 슈퍼 스타들이 전주월드컵경기장에 등장했다. 알렉산드 파투(브라질)~안소니 모데스테(프랑스)~악셀 비첼(벨기에) 등 당장 월드컵에 출격해도 어색하지 않을 삼총사는 역대 한국축구 최대 이적료 2위를 기록한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권경원과 함께 톈진 취안젠(중국) 유니폼을 입고 6일 …

멀게만 느껴졌던 2018러시아월드컵 개막이 100일도 남지 않았다. 3개월여가 더 흐르면 한국축구의 통산 10회, 9회 연속 월드컵 도전이 시작된다. 축구국가대표팀의 시계도 바쁘게 돌아간다. 신태용(48) 감독은 약 열흘간의 유럽출장을 마친 뒤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굉장…

인천 신한은행은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17승18패로 3위를 차지했다. 5할을 밑도는 승률(0.486)이 아쉽지만, 2014~2015시즌 이후 3시즌 만에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말에는 7연패를 당하…

화끈한 데뷔전도 부족했을까. 신인이라고는 믿기 힘든 레이스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으로 얻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직행권을 앞세워 2018시즌 미국으로 향한 고진영(23·하이트진로)의 초반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데뷔전에서 거둔 깜짝 우승도 …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는 정규리그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플레이오프(PO)에 진출할 6개 팀은 이미 가려진 가운데에 원주 DB, 전주 KCC의 선두권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매 경기 승패가 중요한 상황이지만, 당장의 승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축 선수의 건강이다…

팟캐스트 ‘싸움의 기술’의 MC인 윤형빈(38)이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32)의 타이틀 방어를 확신했다. 윤형빈은 “권아솔이 결국에는 챔피언 자리를 지킬 것이다. 자리가 만들어주는 그 사람만의 능력이란 게 있다. 다른 선수들이 치고 올라오는 동안 권아솔도 가만히 있지 …

2018평창동계올림픽에서 깜짝 은메달로 ‘국민 영웅’으로 떠오른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이 팀 해체라는 날벼락을 맞았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은 올림픽이 끝난 후 예산 부족을 이유로 국가대표 상비군에 해체를 통보했다. 메달 획득에 큰 역할을 한 외국인 코치와 기술진은 올림픽 폐막과 …

추신수(36·텍사스)가 쾌조의 타격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 새롭게 장착한 레그킥과 함께다. 추신수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의 호호캄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2018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3안타 2타점의 맹타를 휘둘렀…

kt는 KBO리그 10개 구단 중 팀 역사가 가장 짧은 ‘막내’ 구단이다. 전력을 구성하고 있는 선수 대부분도 어려 아직은 여러모로 ‘신생’ 구단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 팀이다. 그러나 ‘신생’이라는 말은 kt가 올해부터 가장 지양하는 표현 중 하나다. 마법사 군단은 KBO리그 합류 …

한화는 최근 5년간(2013~2017시즌) 확실한 주전 포수 없이 시즌을 치렀다. 신경현 전 배터리코치가 2012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뒤 이글스 안방마님 자리는 늘 무한경쟁체제였다. 조인성(두산 배터리코치)과 차일목(한화 육성군 코치), 최재훈(29)을 영입한 것도 포수진 안정화를 위…

재능기부에 푹 빠진 조범현 전 감독, “후배들 성장 확인이 지도하는 맛!” “후배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 이게 바로 지도하는 맛이지.” 조범현(58) 전 감독은 요즘 특별한 여행길에 올라있다. 지방 곳곳 중·고등학교를 돌며 유망주들을 지도하며 ‘재능 기부’를 하…
![[베이스볼 브레이크] KBO의 ‘넥센 리스크’ 공론·개막 앞두고 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3/07/89000095.3.jpg)
KBO는 7일 공식적으로 ‘서울 히어로즈 구단 안정화에 대한 KBO의 입장’을 발표했다. KBO가 경영권 분쟁중인 넥센(서울 히어로즈가 법인 명칭이나 타이틀 스폰서 넥센 이름으로 리그에 참여했기 때문에 이 같이 표기)에 대해 주의 깊게 상황 변화를 살펴보고 있고 리그 안정화를 위해 많…
![[강산의 오키나와 리포트] ‘발상의 전환’ 임기영 “정면승부 해야 결과 나온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3/07/89000266.3.jpg)
KIA 우완 사이드암 임기영(25)은 2017시즌을 통해 KIA 선발진의 한 축을 넘어 최고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2014시즌이 끝나고 송은범(한화)의 프리에이전트(FA) 이적에 따른 보상선수로 팀을 옮긴 아픈 기억은 모두 잊었다. 그는 2017시즌 23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2…

브룩스 레일리(30·롯데)는 KBO리그 입성 첫해인 2015시즌부터 3년간 32승(26패)을 거둔 롯데 선발진의 핵심이다. 2015시즌 50만 달러에서 2018시즌 117만 달러로 두 배 넘게 뛰어오른 몸값 총액은 그의 달라진 위상을 설명하는 지표다. 레일리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

롯데 박세웅(23)은 오키나와캠프에서 실전등판이 없다. 주축선발이 공을 던지지 않으니 소문이 새어나오 않을 리가 없다. “팔꿈치 상태가 안 좋다. 개막 로테이션에 들어가지 못할 것 같다. 그래서 롯데가 (박세웅의 대체 선발로서) 윤성빈을 더 세심하게 준비시키고 있는 것 같다”는 말이 …
![[김영준의 오키나와 다이어리] SK 최정은 왜 캠프부터 혼신을 쏟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3/07/89000411.3.jpg)
SK 3루수 최정(31)은 자타공인 완벽주의자다. 완벽주의는 팀을 이롭게, 팬을 즐겁게 한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는 괴롭다. 최정의 완벽주의는 타고난 성향에 가깝다. 7일 SK의 캠프 구시카와구장에서 만난 최정의 얼굴은 밝지 않았다. 희망만 흘러넘치는 3월의 봄 캠프에서 정작 KBO리…

전남 순천시가 웹툰 일번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벌인다. 순천시와 전남영상위원회는 순천시 장천동에 웹툰 캠퍼스 사업을 위한 사무실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사진). 웹툰 캠퍼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웹툰 교육 기회를 제공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