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현대 왕조 주역’ 투수 전준호, 새해 첫날 별세…향년 50세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2 09:08
2026년 1월 2일 0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폐암 투병하다 병세 악화
현대·히어로즈·SK서 활약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 뉴시스
2000년대 초반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 왕조를 이끌었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새해 첫날 별세했다. 향년 50세.
야구계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간경화와 폐암으로 투병하다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1975년생인 전준호 전 코치는 동산고를 졸업한 뒤 1994년 태평양 돌핀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성했다.
1995년 1군에 데뷔한 전준호 전 코치는 1996년부터 2007년까지 현대에서 선발과 불펜을 가리지 않고 맹활약했다.
특히 2006년에는 30경기에 출전해 14승 4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39를 기록,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승률 0.778로 당시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왕을 석권한 류현진(한화 이글스·0.750)을 제치고 승률왕에 올랐다.
2008~2009년에는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에서 활동했고, 이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로 이적해 2011년까지 뛰다가 은퇴했다.
통산 339경기에서 1056⅓이닝을 던지며 55승 47패 7세이브 9홀드 평균자책점 4.50, 633탈삼진의 성적을 냈다.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전준호 전 코치는 해설위원으로 활동한 후 부천고 야구부 코치를 지내며 유망주 육성에 힘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일찍 등교한 9살 여자 초등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6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7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8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9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10
軍, 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드론 2만대 확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7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일찍 등교한 9살 여자 초등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함익병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365일 쉬지 않고 10년 살았다”
6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7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8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9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10
軍, 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드론 2만대 확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7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구윤철 “하반기 전기 가스요금 등 주요공공요금 동결”
與 “헌법 개정 통해 선관위 해체…명칭·구성 방식 변경”
일본 지바현 규모 5.8 지진…도쿄서도 강한 흔들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