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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데뷔 시즌 ‘WS 우승’ 김혜성, 환한 미소로 ‘금의환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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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19:47
2025년 11월 6일 19시 47분
입력
2025-11-06 18:50
2025년 11월 6일 1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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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토론토 꺾고 구단 최초 2년 연속 우승
김혜성, 김병현 이후 21년 만에 WS 우승 반지 획득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고 웃고 있는 김혜성.(다저스 SNS 캡처)
메이저리그(MLB) 데뷔 시즌 월드시리즈(WS) 우승을 맛본 김혜성(LA 다저스)이 금의환향했다.
김혜성은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혜성의 소속팀 다저스는 지난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25 MLB WS 7차전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에 5-4로 승리, 뉴욕 양키스 이후 25년 만이자 구단 최초 WS 2연패에 성공했다.
WS 엔트리에 승선하고도 6차전까지 교체로도 출전하지 못하던 김혜성은 다저스가 5-4로 앞서 연장 11회말 미겔 로하스를 대신해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고, 동료들과 우승 확정의 순간을 함께했다.
데뷔 시즌부터 우승 반지를 얻은 김혜성은 2001년과 2004년 WS에서 우승한 김병현 이후 21년 만에 우승 반지를 획득한 두 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김혜성은 다저스 선수단과 함께 4일 연고지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로 이동해 도심 카 퍼레이드 등 우승 행사를 진행했다.
카 퍼레이드는 템플 스트리트와 브로드웨이에서 시작돼 다저스 선수단이 이층 버스를 타고 시내를 돌면서 거리에 모인 수만 명의 팬들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
퍼레이드가 끝난 뒤에는 5만 2000여 명이 운집한 홈구장 다저 스타디움으로 이동해 팬들과 자축 이벤트를 펼쳤다.
미국 현지에서 우승 행사를 소화한 김혜성은 곧장 귀국길에 올랐고, 이날 공항에 모인 팬들의 환호 속에 한국땅을 밟았다.
김혜성은 당분간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내년 시즌 및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담금질에 나설 예정이다.
(인천공항=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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