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45일만에 돌아오는 LG 에르난데스…염경엽 감독 “투구수 90개 내외, 기대하고 있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30 17:16
2025년 5월 30일 17시 16분
입력
2025-05-30 17:15
2025년 5월 30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에르난데스가 5회초 까지 무실점으로 역투하고 있다. 2025.04.15. 서울=뉴시스
선두를 질주 중인 프로야구 LG 트윈스에 든든한 지원군이 온다. 외국인 에이스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45일 만에 돌아온다.
사령탑도 기대가 크다.
염경엽 LG 감독은 3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에르난데스는 충분히 쉬고 준비했다.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르난데스는 이날 45일 만에 1군 마운드에 선다.
시즌 초반 다소 기복있는 모습을 보이던 에르난데스는 지난 4월15일 잠실 삼성전에서 6이닝 동안 안타를 하나도 허용하지 않고 쾌투를 펼쳤다. 당시 9개의 삼진을 잡았고, 몸에 맞는 공 1개만 내줬다.
그러나 노히트노런 도전을 계속 이어가지 못했다. 오른쪽 허벅지 뭉침 증세를 보여 6회를 마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처음에는 심각한 부상이 아닐 것으로 예상됐지만, 정밀검사 결과 오른쪽 대퇴부 대내전근 손상 진단이 나왔다.
복귀에 6주가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오자 LG는 올해 초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당시 인연을 맺었던 호주 대표팀 출신 코엔 윈을 일시 대체 선수로 영입했다.
재활에 매달린 에르난데스는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 20일 NC 다이노스와의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나서 실전 감각을 조율했다. 당시 2이닝 2피안타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염 감독은 “복귀전인 만큼 에르난데스의 투구수는 90개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90개 이상 던지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에르난데스가 촉박하게 재활한 것이 아니라 여유를 갖고, 준비된 상태에서 오랫동안 복귀를 준비했다. 잘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오늘의 운세/6월 22일]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6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7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8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9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10
반려동물 화장시설[횡설수설/이진영]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오늘의 운세/6월 22일]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6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7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8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9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 사퇴론’에 “그때까지 갈 수 있겠나”
10
반려동물 화장시설[횡설수설/이진영]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K배터리 깊었던 ‘캐즘의 골’… ‘특허’로 메우고 ESS로 넘는다
동물 화장장 10년새 4배로… “우리 동네엔 못지어” 갈등도 커져
李, 취임 1년만에 안보실 차장 2명 교체… 전작권 전환-핵잠 도입 협상 가속 의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