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 또 부상 이슈 제기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11 10:29
2025년 3월 11일 10시 29분
입력
2025-03-11 10:28
2025년 3월 11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벅지에 불편함 느꼈다”
AP=뉴시스
브라질의 축구 스타 네이마르(33·산투스)가 또 부상 논란에 휩싸였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0일(현지 시간) “네이마르가 허벅지에 불편함을 느껴 지난 주말 코린치안스와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며 “그 전 경기인 브라간치누전에도 근육에 문제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산투스(브라질), FC바르셀로나(스페인),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을 거치면서 세계적인 선수로 자리 잡은 네이마르는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를 대신할 차기 신계 선수라는 평가까지 받았다.
지난 2023년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한 이후 내리막을 걸었다.
이적 직후인 2023년 10월18일 우루과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4차전에서 왼쪽 무릎을 다쳐 그해 11월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반월판 손상 부위를 치료하는 수술을 받았다.
십자인대를 다친 만큼, 네이마르는 긴 재활 기간을 거쳤다.
이후 1년여 만에 복귀했지만 햄스트링을 다쳐 또 쓰러졌다.
결국 알힐랄은 네이마르와 계약을 해지했고, 네이마르는 지난달 친정팀 산투스로 복귀해 반전을 노렸다.
실제 네이마르는 산투스 복귀 이후 리그 7경기에 출전해 3골3도움을 기록하면서 경기력을 회복했다.
최근에는 브라질 국가대표에도 재승선하면서 다시 탄탄대로를 걷는 듯했다.
이번 부상으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으나, 당사자는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네이마르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주에 불편함을 느꼈고, 다시 검사했는데 재차 불편함을 느꼈다”며 “불행하지만 이건 축구의 일부다. 강해져서 돌아와 골을 위해 싸울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10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이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았다…선관위 문의한 뒤 가격 정해”[정치를 부탁해]
“수명의 55%는 유전…생활습관 효과는 ±5년”[노화설계]
‘성유리 남편’ 안성현, 1심 뒤집고 코인 상장 청탁 2심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