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배드민턴 안세영, 세 대회 연속 우승…남복도 오를레앙 마스터스 제패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10 00:08
2025년 3월 10일 0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세영, ‘최고 권위’ 전영오픈서 4연속 우승 노려
남복 강민혁-기동주, 중국 2-1 제압…첫 우승
2025.01.12. 쿠알라룸푸르=AP/뉴시스
안세영(삼성생명)이 오블레앙 마스터스 결승에서 ‘숙적’ 천위페이(중국)를 잡고 정상에 오르며 여자 단식 최강자임을 재입증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9일(한국 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300 오를레앙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11위 천위페이를 게임 스코어 2-0(21-14 21-15)으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올해 출전한 3개 대회에서 물오른 기량을 과시하며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안세영은 천위페이와 상대 전적에서 10승 12패로 밀리지만, 지난 8차례 대결에서 6승을 거두며 압도했다.
또 이날 승리로 지난해 6월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에서 당한 패배를 9개월 만에 설욕했다.
1게임 초반 8-5로 앞선 안세영은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가며 17-8로 달아났다.
이후 18-13으로 격차가 줄어들었으나 연속 득점으로 게임 포인트를 만든 뒤 재차 점수를 획득했다.
2게임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간 안세영은 14-6에서 연속 3점을 쓸어 담아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고, 막판에도 페이스를 유지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안세영은 11일부터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에 출전해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겨냥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는 허벅지 통증 탓에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해 준결승에서 탈락했다.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남자 복식 강민혁(국군체육부대)-기동주(인천국제공항) 조 역시 왕좌에 올랐다.
4강에서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를 누르고 결승에 오른 강민혁-기동주는 세계랭킹 3위 량웨이컹-왕창(중국) 조를 게임 스코어 2-1(21-13 18-21 21-18)로 격파하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6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오늘의 운세/6월 14일]
5
“휴대폰 찾으려 60m 이구아수 폭포 옆 급류에 ‘풍덩’
6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차인표 “억지로 붙잡지 마라”…60년 살아보고 느낀 인맥이 필요없는 이유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7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루 ‘4분 근력운동’의 힘…65세 이상 노인들, 12주 만에 놀라운 변화[노화설계]
현금 지원 남발 교육청 예산 100억 삭감 추진
“상속포기 했는데 보험금은 받았습니다”…원칙과 예외 [상속리포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