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희찬, 박지성·기성용·이청용·손흥민 이어 EPL 100경기 금자탑
뉴스1
입력
2025-01-07 10:04
2025년 1월 7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팅엄전 75분 출전, EPL 통산 100경기 채워
한국 선수로는 5번째 기록
황희찬이 7일(한국시간) EPL 통산 1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울버햄튼 SNS 캡처)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이 한국인 4번째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0경기 출전 금자탑을 세웠다.
황희찬은 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과 2024-25 EPL 20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75분을 소화했다.
지난 2021년 9월 왓퍼드를 상대로 EPL 데뷔전을 치렀던 황희찬은 이로써 약 4년 4개월 만에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울버햄튼은 구단 SNS를 통해 황희찬의 EPL 100경기 출전 기록을 축하했다.
2021-22시즌 개막 직후 RB 라이프치히(독일)에서 울버햄튼으로 임대 이적한 황희찬은 리그 30경기에서 5골을 넣으며 눈도장을 찍었다.
울버햄튼은 EPL 데뷔 시즌부터 인상적 활약을 펼친 황희찬을 완전 영입, 2026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황희찬은 2022-23시즌 리그 27경기 3골로 주춤했으나 2023-24시즌에는 리그 29경기에서 12골을 몰아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지난 2023년 12월에는 팀 내 최고 대우를 보장받으며 2028년 6월까지 재계약을 맺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마르세유(프랑스)의 이적 제안을 거부하고 울버햄튼에 잔류했으나 힘든 시간을 보냈다.
시즌 초반 주전 경쟁에서 밀린 데다 지난해 10월 요르단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원정 경기에서 상대의 거친 수비에 발목 인대가 파열돼 한 달간 결장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중순 그라운드로 돌아온 황희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을 상대로 시즌 1·2호 골을 터뜨려 반등했고, 새해 첫 경기인 노팅엄전에도 나서며 EPL 100경기째를 채웠다.
한국 선수로는 5번째 기록이다. 앞서 박지성(154경기)과 기성용(187경기), 이청용(105경기), 손흥민(320경기)이 EPL 100경기를 뛴 바 있다.
EPL 한국인 최다 골 기록은 총 125골을 넣은 손흥민이 보유하고 있다. 황희찬은 22골로 2위에 자리했으며 3~5위는 19골의 박지성, 15골의 기성용, 8골의 이청용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8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특파원 칼럼/신진우]총성은 멎었지만, 음모론은 계속된다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與서도 “조작기소 특검법, 선거후 처리”… 野후보들 오늘 긴급회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