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타니, AP통신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3번째 수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4 09:39
2024년 12월 24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뉴시스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가 AP통신이 선정하는 ‘올해의 남자 선수’로 뽑혔다.
AP통신은 24일(한국시각) 자사와 회원사 소속 스포츠 기자 74명의 ‘올해의 남자 선수’ 투표 결과 오타니가 48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수영 4관왕에 오른 레옹 마르샹(프랑스)이 10표를 얻어 2위가 됐다. 올해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과 올림픽 금메달을 일군 골퍼 스코티 셰플러가 9표로 3위가 됐다.
오타니가 올해의 남자 선수로 뽑힌 것은 2021년, 2023년에 이어 개인 통산 3번째다.
AP통신은 1931년부터 ‘올해의 선수’를 제정해 시상했다. 남녀를 통틀어 6차례 이 상을 받은 여자 골프의 베이브 디드릭슨이 최다 수상자다.
남자 선수 중에서는 사이클의 랜스 암스트롱(미국)과 골프의 타이거 우즈(미국), 미국프로농구(NBA)의 르브론 제임스(미국)가 4회로 최다 수상 1위를 달리고, NBA 전설 마이클 조던(미국)과 오타니가 3차례로 뒤를 잇는다.
2018년 MLB에 데뷔해 ‘투타 겸업’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오타니는 지난해 12월 10년, 7억달러에 다저스와 계약했다.
오타니는 지난해 9월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아 올해 투수로 뛰지 못했지만, 타자로서 진가를 발휘했다.
타율 0.310 54홈런 13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36의 성적을 거뒀다. 내셔널리그 홈런, 타점, OPS 1위를 휩쓸었고, 타율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54홈런, 59도루를 기록해 MLB 사상 최초로 50홈런-50도루를 달성했다.
처음으로 월드시리즈 우승을 맛본 오타니는 지명타자로는 최초로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오타니는 수상 후 “일본에서 자라면서 조던과 우즈를 동경했다. 이 상을 받아 영광스럽다”며 “내년에도 이 상을 받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의 여자 선수’는 25일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글로벌 1~3위 해운사… 중동行 화물예약 중단… 20조 규모 K수출 비상
“7m 미키부터 제주 감귤까지”…3월 성수동 꼭 가야 할 팝업[트렌디깅]
정동영, 北 제3의 우라늄 농축시설로 평북 구성市 지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