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풀타임’ 이강인, 0-2로 패배한 아스널 UCL 원정 평점 7.3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02 11:20
2024년 10월 2일 11시 20분
입력
2024-10-02 07:51
2024년 10월 2일 0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UCL 리그 페이즈 2라운드에서 져
이강인 2경기 연속 최전방 배치
AP뉴시스
‘한국 축구 에이스’ 이강인(23)의 소속팀인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 원정 경기에서 완패했다.
PSG는 2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라운드에서 0-2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PSG는 1승1패(승점 3)를 기록했으며, 승리한 아스널은 1승1무(승점 4)를 달렸다.
아스널은 전반 20분 카이 하베르츠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고, 전반 35분 부카요 사카의 추가골을 더해 완승을 거뒀다.
PSG의 이강인은 이날 경기를 풀타임 소화했다.
지난달 28일 스타드 렌과의 리그 경기(3-1 승)에 이어 이날 경기서도 가짜 9번으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하지만 중원에서 강력한 압박을 가져간 아스널을 상대로 PSG 미드필더들이 고전했다. 이에 전방에 위치한 이강인까지 공이 제대로 연결되지 않았다.
루이스 엔리케(스페인) PSG 감독은 후반전에 이강인을 오른쪽 측면으로 배치시켰다.
이강인은 보다 가벼운 움직임을 보였다.
후반 21분 이강인이 찬 코너킥이 주앙 네비스의 슈팅으로 연결됐으나, 골대에 맞고 나왔다.
앞서 전반 28분 누누 멘데스의 왼발 슈팅이 골대를 맞았던 데 이어, PSG는 연속 골대 불운이 따랐다.
이강인은 후반 23분 직접 왼발 무회전 슈팅을 때렸지만 아스널 골키퍼인 다비드 라야의 선방에 막혔다.
이후 이강인은 득점을 위해 고군분투했으나 끝내 골을 넣진 못했다.
이날 풀타임을 뛴 이강인은 통계 전문 매체들로부터 6~7점대의 평점을 받았다.
‘소파스코어’는 이강인에게 평점 7.3을 부여했다. 미드필더 주앙 네베스(평점 7.4) 다음으로 팀에서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만 또 다른 매체 ‘풋몹’은 평점 6.5만 줬다.
네베스, 워렌 자이르-에메리가 평점 7.2로 팀 내 가장 높은 평점이었다. 이강인은 마르퀴뇨스 등과 함께 무난했다는 평가에 그쳤다.
한편 PSG는 오는 7월 오전 3시45분 니스 원정으로 ‘2024~2025시즌 리그앙’ 7라운드를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4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5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9
이젠 美여권에도 ‘트럼프 얼굴’…건국 250주년 한정판 발행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자리 없어서” 女화장실 왔다는 남성, 양말 속에 휴대폰이…
4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5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8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9
이젠 美여권에도 ‘트럼프 얼굴’…건국 250주년 한정판 발행
10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둘기 먹으려고”…불법 총기 제작해 대나무밭서 사냥한 외국인 2명 체포
인천 서해 3도서 점박이물범 148마리 확인…백령도 집중
정부 “美에 쿠팡 차별 없다고 설명, 받아들이진 않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