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男 핸드볼주니어대표팀, 카타르 꺾고 메인라운드 진출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16 09:24
2024년 7월 16일 09시 24분
입력
2024-07-16 09:23
2024년 7월 16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17일 일본과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
ⓒ뉴시스
남자 핸드볼주니어대표팀이 ‘제18회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에서 카타르를 제압하고 메인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김오균 감독(조선대)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5일(한국시각)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대회 조별예선 D조 2차전에서 33-24로 이겼다.
지난 14일 1차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43-25 압승을 거뒀던 한국은 이날 카타르까지 제압하면서 메인라운드 진출권을 확보했다.
한국(2승)은 오는 17일 일본(1승 1무)과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전반전 한국은 카타르에 연달아 실점을 허용하며 1-3으로 끌려갔지만 이민준(경희대)가 기록한 연속 득점에 힘입어 5-4로 역전했다.
이민준, 김현민(경희대·PV), 문진혁(원광대)이 계속해서 카타르 곰랑을 흔들며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후반전 한국은 김정우(조선대), 이도현(강원대), 손민기(충남대) 득점으로 20점 고지를 먼저 밟았고 9점 차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카타르 또한 반격에 나섰지만 김현민(경희대·GK) 선방에 번번이 가로막혔고 한국은 안전하게 리드를 굳힌 끝에 33-24로 승리했다.
나란히 6골을 넣은 문진혁과 이민준, 4골을 성공한 김현민과 이호현 활약이 한국을 승리로 이끌었다.
‘제18회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은 13개 국가가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예선을 치른 뒤 상위 두 팀이 메인라운드로 직행해 2개 조로 나뉘어 한 번 더 리그전을 치른다.
메인라운드 각 조 2위 안에 들어야 4강에 진출할 수 있으며 4강에 오를 경우 ‘제25회 세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남자 주니어대표팀은 2년 주기로 개최되는 해당 대회에서 총 3차례 우승, 6차례 준우승, 3차례 3위를 기록했으며 직전 대회에선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0
유모차옆 흡연 항의했다가…中디즈니랜드 관광객 폭행당해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0
유모차옆 흡연 항의했다가…中디즈니랜드 관광객 폭행당해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남성 9일째 실종…경찰 수색 중
통일부, 북한 국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호명 논란에 “신중히 판단할 것”
최태원 “누굴 만나든 메모리 달라고 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