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테니스 유망주’ 장가을, 메이저 윔블던 주니어 대회 본선 진출
뉴스1
입력
2024-07-01 17:43
2024년 7월 1일 1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가을.(스포티즌 제공)
한국 여자 테니스 유망주 장가을(주니어 세계랭킹 37위·CJ제일제당)이 올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 주니어 여자 단식 본선에 출전한다.
윔블던 주니어 본선은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장가을이 유일하게 출전한다.
앞서 장가을은 지난 1월 호주오픈 주니어 대회와 지난 6월 프랑스오픈 주니어 대회에도 출전한 바 있다. 두 대회 모두 한국선수는 장가을 혼자였다.
장가을은 지난해 1월 주니어 세계 랭킹이 120위권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9월 국제테니스연맹(ITF) 춘천 이덕희배(J200)와 11월 ITF 태국 논타부리(J300) 국제 주니어 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랭킹을 끌어올렸다.
올해는 주니어 대회 외에도 성인 대회 참가 비중을 늘려 경쟁력을 키우는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속보]정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외교부로 소환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북한군, 러시아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 참가”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강력한 위고비 효과, 그리고 남은 문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