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달 감독 취임 1달’ 한화, 여전히 승패 마진 ‘-7’…중심 타선 부활 절실
뉴스1
업데이트
2024-07-01 10:32
2024년 7월 1일 10시 32분
입력
2024-07-01 10:31
2024년 7월 1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김경문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한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6.12. 뉴스1
11승1무10패.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지난달 3일 취임한 이후 한 달 동안 거둔 성적이다. 5할 승률에 플러스 1승을 더했다.
그러나 1일 기준 한화의 순위는 여전히 김 감독 취임 전과 같은 8위다. 성적도 35승2무42패로 승패 마진이 ‘-7’이다.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SSG랜더스와는 4경기 차이가 난다.
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후 목표로 내걸었던 5할 승률 달성은 여전히 손에 닿지 않고 있는 셈이다.
전반기가 끝나가는 상황에서 한화가 쉽게 반등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중심 타선의 부진 때문이다.
선발진은 시즌 초반 부진하던 류현진이 반등했고, 새 외국인 투수 제이미 바리아도 연착륙하면서 확실한 ‘원투펀치’를 보유하게 됐다. 불펜진도 6월 한 달 동안 5승 5세이브 평균자책점 4.85도 서서히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6일 오후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7회초 1사 상황 한화 채은성이 안타를 친 뒤 대주자 이원석과 교체되고 있다. 2024.6.6. 뉴스1
그러나 시즌 초반부터 고민을 안겼던 ‘노시환-채은성-안치홍’으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의 부진이 전반기 막판이 다 되어서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시즌 전만 해도 새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와 함께 다이너마이트 타선을 구축할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던 라인업이기에 실망감은 더 크다.
노시환은 79경기에서 타율 0.270, 18홈런, 60타점, 52득점을 기록하며 지난 시즌 전반기(타율 0.317, 19홈런, 57타점, 51득점)와 비교할 때 정확성 부분에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상대의 견제 속에 아직 확실한 해결책을 찾지 못한 모양새다.
그나마 노시환은 남은 베테랑 선수보다는 제 몫을 해주고 있다.
한화 안치홍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두산 라모스의 1루수 땅볼 타구를 놓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4.6.12. 뉴스1
믿었던 채은성과 안치홍의 부진은 더 뼈아프다. 주장 채은성은 올 시즌 61경기에서 타율 0.242, 6홈런, 38타점, 25득점에 머물고 있다. 특히 중심 타자임에도 득점권 타율이 0.238에 불과하다.
안치홍은 79경기에서 타율 0.270, 8홈런, 35타점, 42득점. 채은성보다는 나은 성적을 기록 중이지만 그 역시 득점권 타율은 0.257로 저조하다.
한화는 결국 중심 타자들이 터져야 타선의 화력이 극대화할 수 있다. 투수진이 안정을 찾아가는 흐름 속에서 방망이가 뒷받침된다면 한화는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충분하다.
아직 후반기를 앞둔 시점에서 5위권과의 격차를 고려할 때 ‘가을야구’를 포기할 단계는 아니다. 그렇기에 한화 입장에서는 중심 타선, 특히 채은성과 안치홍의 반등이 절실한 이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통경찰이 음주운전 후 사고…직위해제
韓美, 워싱턴에 조선협력센터 설치 합의…마스가 탄력 주목
張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鄭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