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북한에 0-7로 졌던 ‘김은정호’ U17 여자 축구, 인니에 12-0 대승
뉴스1
업데이트
2024-05-09 22:03
2024년 5월 9일 22시 03분
입력
2024-05-09 21:57
2024년 5월 9일 2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은정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 여자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
남북 대결서 7골 차로 대패했던 ‘김은정호’ 17세 이하 여자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완파하며 분위기를 바꿨다.
김은정 감독이 이끄는 U17 여자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의 와얀 딥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2차전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12-0으로 크게 이겼다.
6일 북한과의 첫 경기에서 0-7로 졌던 한국은 1승1패가 됐다. 개최국 인도네시아는 2패로 탈락했다.
한국은 오는 12일 필리핀(1승1패)과 A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북한이 2승을 거둔 상황에서 사실상의 조 2위 결정전이다.
한국이 조 2위 안에 들면 일본, 호주, 중국이 속해있는 B조 팀과 준결승을 갖는다.
초반부터 상대를 몰아친 한국은 전반 13분 김효원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에만 5골을 뽑아내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전반 34분 한국희가 추가골을 넣었고 5분 뒤 범예주가 3번째 득점을 터트렸다. 기세를 올린 한국은 전반 41분 박지유, 46분 원주은이 5번째 골을 넣었다.
후반에도 고삐를 놓치지 않은 한국은 7골을 더 넣으면서 12골 차의 대승을 기록했다.
원주은은 4골을 뽑아냈다.
한편 AFC U17 아시안컵은 2005년 창설돼 2년마다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8팀이 참가했으며 상위 3개 팀이 오는 10월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열리는 FIFA U17 여자 월드컵에 출전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홍명보호, 남아공과 비기면 32강…황인범 “카타르 때보단 훨씬 좋은 상황”
충남 서산서 여중생 2명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