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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 스프링캠프 마치고 8일 취임식
뉴스1
입력
2024-03-01 14:56
2024년 3월 1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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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이범호 감독이 27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우라소에 구장에서 열린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연습경기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KIA 타이거즈 지휘봉을 잡은 이범호(43) 감독이 스프링캠프를 마친 뒤 공식 취임식을 갖는다.
KIA는 1일 이범호 감독의 취임식을 8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기아 오토랜드 광주’ 대강당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최준영 대표이사와 심재학 단장을 비롯해 선수단, 코칭스태프, 프런트가 참석해 이범호 신임 감독의 취임을 축하한다.
최준영 대표는 이범호 감독에게 유니폼과 모자를, 심재학 단장과 주장 나성범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
KIA는 지난 1월 29일 후원업체로 뒷돈을 받아 배임수재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은 김종국 전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 이후 새 감독 선임 작업에 돌입했고, 이범호 1군 타격코치를 제11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이 감독의 계약 조건은 계약기간 2년, 총액 9억 원(계약금 3억 원·연봉 3억 원)이다.
이 감독은 취임식도 못 하고, 곧바로 호주 캔버라와 일본 오키나와 캠프에서 팀을 이끌었다.
KIA 선수단은 6일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면서 구단은 미뤘던 이 감독의 취임식을 8일에 열기로 했다. 9일부터는 NC 다이노스전을 시작으로 시범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이 감독은 2000년 한화이글스에 입단한 뒤 2010년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거쳐 2011년 KIA로 이적했다. 이후 2017년 팀의 통합 우승을 함께 했고 2019년 은퇴할 때까지 KIA에서 뛰었다.
이 감독은 KBO리그 통산 기록 200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1에 1727안타 329홈런 1127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역대 통산 만루 홈런 1위(17개)로 찬스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현역 생활을 마친 뒤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은 이 감독은 2021년 KIA 2군 감독을 지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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