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시’ 황선홍 감독의 A대표팀, 3월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태국 상대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28 15:31
2024년 2월 28일 15시 31분
입력
2024-02-28 15:30
2024년 2월 28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6일에는 태국 방콕 원정 경기
황선홍 23세(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임시로 A대표팀 감독을 겸임하기로 한 가운데 다음달 태국과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2연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다음달 태국과 북중미월드컵 2차예선 3~4차전을 치른다. 3차전은 2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4차전은 26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스타디움에서 벌어진다.
한국은 지난해 11월 1~2차전에서 각각 싱가포르(5-0), 중국(3-0)을 꺾어 2승으로 조 1위에 자리했다. 태국은 1승1패로 2위.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의 경질로 소방수 역할을 맡은 황 감독은 3월 태국과 두 경기만 책임진다. 황 감독은 다음달 11일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하고, 18일부터 소집 훈련에 돌입할 계획이다.
황 감독은 “올림픽 예선이 촉박해서 걱정되고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기존에 해왔던 방식대로 코치들과 긴밀하게 협의해서 4월 예선을 치르는 데 부족함 없이 준비하겠다”며 “(A)대표팀도 잘 추슬러서 태국 2연전을 좋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U-23 대표팀은 4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U-23 아시안컵 겸 2024 파리올림픽 최종예선에 나선다. 이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들어야 파리올림픽 본선에 갈 수 있다.
황 감독이 떠나 있는 동안은 기존 코칭스태프가 팀을 이끌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2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6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7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10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4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2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6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7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10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4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李 사진 금지’ 관련 “대통령께 누끼쳐 사과”
정부 “호르무즈 韓선박 아직 고립… 통항 대비 점검은 마쳐”
음주운전하다 도로서 잠든 60대…잡고보니 지명수배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