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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우즈, 복귀전서 착용할 새 경기복 ‘선 데이 레드’ 공개
뉴스1
업데이트
2024-02-13 14:32
2024년 2월 13일 14시 32분
입력
2024-02-13 14:31
2024년 2월 13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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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 복귀를 앞둔 타이어 우즈(미국)가 새롭게 착용할 경기복을 공개했다.
우즈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펠리세이즈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선 데이 레드’(SDR) 착용을 공식 발표했다.
우즈는 오는 16일부터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지 해 4월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부상으로 기권한 이후 10개월 만이다.
우즈는 지난달 스포츠용품 업체 나이키와의 계약이 종료됐다. 동행 27년 만에 결별이다.
이후 우즈와 함께 할 새로운 후원사에 대한 관심이 컸는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사흘 앞둔 이날 공개됐다.
테일러메이드가 내놓은 ‘선 데이 레드’는 우즈가 대회 최종 라운드 때 입었던 붉은 셔츠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브랜드로 알려졌다.
로고 역시 우즈의 이름 타이거를 떠올리는 호랑이 형상으로 돼 있어 사실상 우즈의 브랜드라 해도 무방하다.
우즈는 의류 부문에서 존재감이 크지 않은 테일러메이드와 손을 잡고 자신의 브랜드를 발전시키려는 것으로 보인다.
우즈는 “나의 어머니는 내 상징색이 빨간색이라는 사실을 아시고 대학교 시절부터 붉은색 셔츠를 입게 하셨다. 이제 빨간색 셔츠는 나와 동의어가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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