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고의 시즌 보내는 황희찬, 더욱 반가운 것은 ‘현재’ 몸상태
뉴스1
입력
2023-12-31 21:11
2023년 12월 31일 2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희찬(27·울버햄튼)이 기분 좋게 2023년 일정을 마무리했다. 공격 포인트 수가 상승한 것과 더불어 건강하게 올 시즌 상반기를 보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황희찬은 31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3-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에서 도움을 올리며 3-0 완승을 이끌었다.
황희찬은 2023-24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1골3도움을 작성하며 올해를 마쳤다. 이제 황희찬은 잠시 울버햄튼을 떠나 내년 1월 카타르에서 펼쳐지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황희찬은 2023-24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세 번째 맞이한 EPL 무대에서 20경기에서 10골을 넣으면서 득점 부문 6위에 올라있다. 팀내 최다 득점자다.
특히 황희찬은 13개의 유효슈팅을 10골로 연결할 정도로 골 결정력 면에서 빼어난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활약 덕에 황희찬은 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재계약을 체결했다.
황희찬의 활약보다 더욱 반가운 것은 건강한 몸 상태다. 황희찬은 올 시즌 울버햄튼에서 20경기에 모두 출전할 정도로 건강함을 자랑하고 있다. 시즌 도중 경미한 부상으로 교체 아웃 된 적은 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하고 있다.
황희찬은 지난 2015년 리퍼링(오스트리아)에서 유럽 생활을 시작한 뒤 줄곧 부상에 시달렸다. 특히 폭발력의 원천인 허벅지와 햄스트링 근육에서 여러 문제가 발생하며 장기 부상을 당했다.
울버햄튼 입단 후에도 잦은 부상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이는 기복 있는 경기력으로 이어져 주전 경쟁에서 불리함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11월 카타르에서 열렸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도 황희찬은 햄스트링으로 고생하다가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3차전부터 출전할 수 있었다.
하지만 황희찬은 올 시즌 철저한 자기 관리와 팀의 배려로 다치지 않고 매경기 출전을 이어가고 있다. 꾸준한 경기 출전은 경기력 기복을 줄이면서 최고의 시즌으로 이어지고 있다.
좋은 몸 상태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황희찬의 존재는 아시안컵을 눈앞에 둔 클린스만호에 반갑다. 손흥민(토트넘)만 막아야하는 것이 아니기에, 상대팀은 고민이 커질 수밖에 없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0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3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4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0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 “尹어게인 청산 선거” 야 “李, 죄 지우기 저지”
조국 “우리가 더 민주당스러워” 김용남 “범죄자에 알레르기성 반감”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