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픈 오타니 멈춘 사이…‘45호포’ 올슨, MLB 전체 홈런 1위
뉴시스
입력
2023-09-06 17:50
2023년 9월 6일 1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경기 연속 홈런…오타니 밀어내고 단독 선두
맷 올슨(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부상으로 멈춰선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를 밀어내고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1위로 올라섰다.
올슨은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홈런포를 가동했다.
팀이 2-9로 끌려가던 6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마일스 마이콜라스의의 체인지업을 통타해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렸다.
전날 LA 다저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이자 시즌 45호 홈런이다.
이 한 방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공동 선두에 올라있던 오타니를 밀어내고 단독 1위로 치고 나섰다.
종전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인 39홈런(2021년) 기록을 훌쩍 넘어선 올슨은 50홈런 고지를 향해 내달리고 있다.
올슨과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왕을 놓고 다투던 오타니는 최근 몸상태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투타 겸업을 하며 맹활약하던 오타니는 지난달 말 오른팔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다. 남은 시즌 마운드에 오르지 않는 대신 지명 타자로 출전을 강행하기로 했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은 분위기다.
오타니는 옆구리 통증으로 최근 이틀 연속 경기에 결장했다.
홈런 페이스도 뚝 떨어졌다. 오타니는 지난달 24일 신시내티 레즈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시즌 44호포를 터뜨린 뒤 10경기에서 홈런을 추가하지 못했다.
2021년 작성한 개인 최다 46홈런 기록을 눈앞에 두고 주춤거리는 모양새다.
다만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1위를 올슨에게 내줬을 뿐 아메리칸리그(AL) 홈런 선두는 굳게 지키고 있다.
35홈런을 때려낸 AL 홈런 2위 루이스 로버트(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오타니의 격차는 9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오늘의 운세/4월 30일]
7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英 찰스3세 “행정권은 견제-균형의 대상”… 점잖게 트럼프 훈계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