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U18 야구, 세계선수권서 멕시코 꺾고 3연승…슈퍼라운드 진출
뉴스1
업데이트
2023-09-05 14:11
2023년 9월 5일 14시 11분
입력
2023-09-05 14:10
2023년 9월 5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훈선수 황준서, 연준원(좌측부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이 2023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네 번째 경기에서 멕시코를 꺾었다.
이영복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한국시간)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대회 예선 라운드 A조 조별리그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3일 체코전(14-1 승), 4일 호주전(3-0 승)에 이어 3연승에 성공한 한국은 3승1패가 되며 최소 조 3위를 확보, 각 조 상위 3팀이 진출하는 슈퍼라운드 합류를 확정했다.
한국은 이날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한 황준서가 5⅓ 이닝 동안 피안타 1개, 탈삼진 6개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공격에서는 1-1로 맞선 6회 1사 1, 3루에서 조현민이 센스 있는 스퀴즈 번트를 결승타점을 올렸다.
기분 좋은 승리를 챙긴 한국은 오는 6일 우천으로 연기됐던 푸에르토리코와의 예선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타이베이로 이동할 예정이다.
한편 총 12개국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대만, 호주, 푸에르토리코, 멕시코, 체코와 함께 A조에 속했다.
A·B조의 상위 3팀이 슈퍼라운드에 진출하며 예선라운드와 슈퍼라운드 성적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과거 이 대회에서 5차례(1981·1994·2000·2006·2008년) 우승 경험이 있는 한국 대표팀은 15년 만에 왕좌 탈환을 노리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떡볶이 먹다 기겁…맛집 명패 옆 대형 바퀴벌레 논쟁
머스크 “시력 잃은 사람도 볼 수 있는 기술, 규제 승인 기다리는 중”
연봉 100배 거절 ‘나비효과’…EBS 교사 윤혜정이 교실에 남은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