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배준호, 영국 무대 데뷔…교체 투입으로 첫선
뉴스1
입력
2023-09-03 07:08
2023년 9월 3일 0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스토크시티의 배준호. 8/뉴스1
한국 축구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배준호(스토크 시티)가 영국 무대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배준호는 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2023-24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5라운드에 후반에 교체 출전, 영국 무대에 데뷔했다.
한국 20세 이하(U20) 대표팀 출신 배준호는 지난달 31일 스토크 이적을 마무리 지었다. 입단 이틀만에 펼쳐진 경기에서 배준호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 0-2로 뒤지던 후반 26분 교체 투입됐다.
그라운드에 들어간 배준호는 위협적인 유효 슈팅을 기록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배준호는 비록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지만 중앙과 측면을 활발하게 오가면서 팀 공격에 힘을 보탰다.
경기 후 알렉스 닐 스토크 감독은 “팀에서 공을 빠르게 전방으로 옮겨줄 선수가 필요, 배준호를 영입했다”면서 “배준호는 빠르게 공을 전방으로 이동시키며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만족스러운 평가를 했다.
한편 이날 스토크는 후반 6분 윌 킨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실점을 하고 6분 뒤 킨에게 추가골을 내주면서 0-2로 졌다.
리그 2연패를 당한 스토크는 2승3패(승점 6)로 16위에 머물렀다. 프레스턴 노스 엔드는 4승1무(승점 13)의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선두에 올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7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8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9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7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8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9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주한미군 전력 차출, 안보 공백 없는 ‘동맹 현대화’ 첫 시험대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요금통을 발로 뻥뻥…“자리에 앉아달라” 버스기사 말에 화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