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전북, 국가대표 수비수 김진수 완전 영입…“예전의 전북 모습 되찾겠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7-21 11:53
2023년 7월 21일 11시 53분
입력
2023-07-21 11:52
2023년 7월 21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북 현대로 완전 이적한 김진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국가대표 수비수 김진수(31)를 완전 영입했다.
전북은 “지난달 30일 전북과 임대 기간이 마무리된 김진수를 완전 영입했다. 김진수는 알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전북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단은 계약 기간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주역인 김진수는 전북에서 리그 131경기에 출장해 9득점15도움을 기록 중이며 4번의 K리그 우승과 1번의 FA컵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김진수는 2012년 일본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프로 데뷔, 2014년 독일 분데스리가 TSG 1899 호펜하임으로 이적해 유럽 무대를 누볐다. 소속팀 활약을 바탕으로 2013년부터 A대표팀에서 활약 중이다.
2017년 유럽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인 전주를 연고지로 둔 전북에 입단한 김진수는 2019년까지 팀의 3연속 우승을 견인했다.
2020시즌 도중 알나스르로 이적한 김진수는 1년 뒤 전북과 임대 계약을 맺고 돌아와 팀의 우승에 일조했다. 이후 지난 6월까지 임대 연장을 이어가며 2022년 FA컵 우승을 함께 했다.
김진수는 “어려운 결정이었다. 전북에서 해야 할 역할을 잘 알고 있다. 팬들께서 아낌없이 응원해 주시는 만큼 과거의 전북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6월 A매치에서 안면 부상으로 치료 중인 김진수는 조만간 선수단에 복귀, 재활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속보]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7
[속보]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10
‘얼음 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트럼프 “치료 받으며 근무”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속보]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7
[속보]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10
‘얼음 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트럼프 “치료 받으며 근무”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김어준 ‘차기주자 육성용 방미’ 주장은 무협소설”
송언석, 與 ‘조작기소 국조’ 추진에 “국회 李친위대 전락…적당히 하라”
외국인 고객 10% 할인에… ‘아미’겨냥 보랏빛 연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