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하성 홈런 포함 멀티히트에도 샌디에이고 5연패…배지환은 무안타
뉴스1
입력
2023-06-30 08:09
2023년 6월 30일 0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홈런 포함 멀티히트를 때렸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틀 만에 경기에 나선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은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와 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전날 무안타 침묵을 깨고 다시 맹타를 휘두른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53에서 0.258로 상승했다.
김하성은 2회 첫 타석부터 타점을 신고했다. 1사 1, 3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선발 루이스 오티즈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만들었다.
첫 득점에 성공한 샌디에이고는 이후 트렌트 그리샴의 투런포가 터지면서 3-0으로 달아났다.
김하성은 4회 홈런을 뽑아냈다.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선 김하성은 오티즈의 직구를 받아쳐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3경기 만에 터진 홈런이자 시즌 9호포였다.
김하성은 6회 3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그리고 8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2루타를 뽑아내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하지만 김하성의 활약에도 샌디에이고는 승리하지 못했다. 4-0으로 앞선 4회 1사 2, 3루에서 닉 곤잘레스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주며 4-1이 됐고, 6회엔 앤드류 매커친에게 2루타, 헨리 데이비스에게 적시타를 맞아 4-2까지 쫓겼다.
위기는 계속됐다. 7회 1사 2, 3루에서 잭 스윈스키에게 내야 안타를 맞았고, 투수 팀 힐의 1루 송구 실책까지 나오면서 나오면서 순식간에 4-4 동점이 됐다. 이어진 2사 2루에서 데이비스에게 역전 적시타를 맞은 샌디에이고는 이를 뒤집지 못했다.
4-5로 패한 샌디에이고는 5연패에 빠졌다.
한편 피츠버그의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배지환은 2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한 뒤 7회 타석 때 로돌포 카스트로로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무리 했다. 샌디에이고와 3연전을 스윕한 피츠버그는 3연승을 달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2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3
북한 여자축구는 왜 한국만 만나면 펄펄 날까[주성하의 ‘北토크’]
4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트럼프 관세 또 제동…“의회 허가없는 무역전쟁 타격”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2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3
북한 여자축구는 왜 한국만 만나면 펄펄 날까[주성하의 ‘北토크’]
4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트럼프 관세 또 제동…“의회 허가없는 무역전쟁 타격”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5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또 오르기 전 사놓자” 환율 하락기 달러예금 증가
트럼프 “아마도 오늘 밤 이란 서한 받을 것…지켜보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