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피츠버그 배지환, 워싱턴전 4타수 1안타 1도루…타율 0.250 유지
뉴스1
입력
2023-05-01 09:04
2023년 5월 1일 0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4)이 안타에 이어 도루까지 추가 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배지환은 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8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배지환의 시즌 타율 0.250을 유지했다. 특히 시즌 도루 11개로 이 부문 전체 공동 2위를 유지했다. 선두 로날드 아쿠나(애틀랜타 브레이브스·13도루)와는 2개 차다.
배지환은 0-5로 뒤지던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좌전 안타를 쳐냈다.
이후 2루 도루까지 성공한 배지환은 키브라이언 헤이스의 내야 땅볼 타구 때 3루에 도달했고, 브라이언 레이놀즈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1-7로 격차가 벌어진 4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외야 뜬공으로 물러났다.
배지환은 7회초 무사 1루 세 번째 타석에서 야수 선택으로 출루했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추가 진루에는 실패했다.
2-7이던 9회초 1사 1루에서 마지막 타석에 들어선 배지환은 또 한 번 야수 선택으로 1루를 밟았으나 후속타가 터지지 않으며 그대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피츠버그는 이날 선발 투수 요한 오비에도가 2⅓이닝 9피안타 2볼넷 7실점으로 무너졌고 결국 2-7로 졌다.
내셔널리그(NL) 중부지구 1위인 피츠버그는 20승9패가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7
[오늘의 운세/5월 4일]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단독]진술조서 인증샷 SNS 올린 종합특검 합류 변호사
10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7
[오늘의 운세/5월 4일]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단독]진술조서 인증샷 SNS 올린 종합특검 합류 변호사
10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4일부터 호르무즈 갇힌 선박들 빠져나오게 노력”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AI 89점 vs 의사 34점… 응급 환자 진단-치료, 인간 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