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당연히 한국에 머물겠다”던 클린스만, 집 구했다…본격적 서울 살이 시작
뉴스1
업데이트
2023-04-26 10:54
2023년 4월 26일 10시 54분
입력
2023-04-26 10:53
2023년 4월 26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르겐 클린스만 신임 한국 남자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9일 경기 파주 축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취임 기자회견에서 머플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3.9 뉴스1
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서울에 집을 구했다. 클린스만의 본격적인 한국 생활이 시작됐다.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26일 “클린스만 감독이 서울에 집을 구했다. 아직 이사를 한 건 아니지만 계약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과거 팀을 맡았을 때 ‘재택 근무’로 논란이 됐던 바 있다. 따라서 한국 대표팀 감독이 된 후에도 국내에서 머물지가 큰 관심이었다.
이에 대해 클린스만 감독은 부임 기자회견에서 “나는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고, 당연히 한국에서 머물 것이다. 한국에서 지낼 기회가 생겨 기쁘고 영광”이라며 ‘재택 근무설’을 일축했던 바 있다.
실제로 클린스만 감독은 약속을 지켰다. 서울에서 집을 구하며 본격적으로 한국 정착을 시작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왼쪽 두 번째)이 28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 2023.3.28 뉴스1
전임 파울루 벤투 감독은 파주NFC와 가까운 일산에 집을 구했지만, 클린스만 감독은 서울을 택했다.
KFA 관계자는 “클린스만 감독은 KFA와 자주 소통하고 회의하기 위해 서울이 보다 편하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아내와 딸도 함께 들어와 살기에 서울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클린스만 감독은 약 2주 간의 유럽파 체크를 마치고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인천공항=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7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일주일에 90분만으로도”…치매·사망 위험 크게 낮추는 근력 운동
10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6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7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8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9
“일주일에 90분만으로도”…치매·사망 위험 크게 낮추는 근력 운동
10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반도와 교류의 소산’ 강조하며 세계유산 등재 추진하면서… 日아스카-후지와라 고도, 현장서는 韓 ‘모르쇠’
北, 5000t급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 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매년 2척 건조”
연평도 해병부대 간 李 “징집병 최소화, 선택적 모병제로 갈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