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텔리니 대행 체제 된 토트넘…손흥민에 미칠 영향은
뉴시스
입력
2023-03-27 10:30
2023년 3월 27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경질하고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감독 대행 체제로 전환한 가운데 손흥민의 입지에 영향이 불가피해 보인다.
토트넘 구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콘테 감독과 상호 합의 아래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크리스티안 스텔리니가 감독 대행, 라이언 메이슨이 수석코치를 맡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스텔리니 감독 대행은 이번 시즌 종료 때까지 토트넘이 치를 리그 10경기를 지휘하게 된다. 스텔리니 대행의 최대 과제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선결 조건인 4위 이내 순위를 확보하는 것이다.
한국 축구팬들의 관심사는 스텔리니 체제에서 손흥민의 입지에 변화가 생길지 여부다.
손흥민은 스텔리니가 콘테 대신 처음 지휘봉을 처음 잡은 지난해 11월1일 챔스리그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마르세유전에서 안와골절 부상을 당했다.
이어진 카타르 월드컵 시즌 이후 스텔리니는 콘테가 담낭 제거 수술 후유증으로 이탈리아에서 휴식을 취한 지난달 20일부터 4경기를 지휘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스텔리니는 손흥민을 선발에서 배제하고 교체로 투입했다.
스텔리니는 손흥민을 벤치에 앉히고도 웨스트햄과 첼시를 연파하는 등 성과를 냈다. 손흥민 역시 자극을 받은 듯 웨스트햄전에서 교체 투입된 후 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첼시전에서도 후반 코너킥 공격 때 예리한 크로스로 케인의 골에 관여했다.
과거 이 같은 경기내용을 봤던 만큼 감독 대행을 맡은 스텔리니가 손흥민을 다시 교체 요원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전망이다.
다만 콘테 감독 휘하에서 전술적 요인으로 인해 손흥민이 이번 시즌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왔다는 비판의 시각도 있는 만큼 오히려 스텔리니 대행 체제에서 손흥민의 역할이 되살아날 수도 있다.
우선 손흥민으로서는 지난 24일 콜롬비아전 두 골에 이어 28일 우루과이전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통해 스텔리니에게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보여줄 필요가 있는 상황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7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7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