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임성재, 시즌 첫승 도전…혼다 클래식 1R 공동 6위
뉴스1
업데이트
2023-02-24 09:39
2023년 2월 24일 09시 39분
입력
2023-02-24 09:38
2023년 2월 24일 09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성재(25?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840만달러) 첫날 선전, 올 시즌 첫 우승 전망을 밝혔다.
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임성재는 벤 타일러, 맷 월레스(이상 잉글랜드), 아담 쉥크(미국) 등과 공동 6위에 자리했다. 5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빌리 호셀, 조셈 브램렛(이상 미국)과는 2타 차다.
올 시즌 톱10에 3차례 이름을 올리는 등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임성재는 첫 우승을 도전하게 됐다.
임성재는 지난 2020년에 이어 이 대회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인연이 있다. 2021년에는 공동 8위에 오르기도 했다.
좋은 기억이 있는 이번 대회에서 임성재는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어 3번홀(파5)에서도 1타를 줄인 뒤 8번홀(파3)에서도 버디에 성공했다.
후반들어 임성재는 6개 홀 연속 파 세이브를 이어가다가 16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다. 하지만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3m 버디 퍼트를 성공, 3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쳤다.
경기 후 임성재는 “전체적으로 경기가 잘 풀렸다. 몇 번 위기가 있었지만 넘겼다”면서 “전반에는 버디 3개 기록, 흐름이 좋았다. 후반에는 바람이 불고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잘 마무리했다. 2라운드도 기대된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올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김성현(25?신한금융그룹)은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적어내 2언더파 68타로 공동 14위를 마크했다.
안병훈(32?CJ대한통운)은 이븐파 70타를 쳤다. 노승열(32?지벤트)은 2오버파 72타, 강성훈(36·CJ대한통운)은 3오버파 73타로 부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샤넬백 2개, ‘대가성’ 여부로 유무죄 갈려…매관매직 재판은?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김경, 4차 경찰 조사 출석…”할 수 있는 건 성실히 수사 임하는 것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