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골 침묵 비난 직면한 손흥민 “팬 비판에 100% 동의”
뉴시스
입력
2023-02-18 15:40
2023년 2월 18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고 있는 손흥민(31)이 팬들이 비판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단독 인터뷰에서 “팬들이 내게 원하는 게 뭔지 알고 있다”며 “팬들이 비판할 때 100% 동의한다”고 말했다.
이어 “팀과 팬들, 구단에 미안하다”며 “지난 몇 년간 잘해왔기 때문에 기대치가 높다. 나는 다시 그 정도로 해내야 한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부진으로 비판 받는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을 향해서는 “감독은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우리는 그에게 보답을 해야 한다”며 “선수단 구성이 좋으니 어려운 시기에도 단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안와골절 후 부상 여파에 관해서는 “솔직히 나는 지난 월드컵 때 100% 몸 상태가 아니었다”며 “그래도 월드컵에 나서지 못한다면 그것은 악몽 같은 일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7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