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8세 김나영, 탁구 국가대표 핵심 전지희 꺾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13 11:25
2023년 2월 13일 11시 25분
입력
2023-02-13 11:23
2023년 2월 13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탁구 기대주 김나영(18)이 탁구 국가대표팀 주축인 전지희(31)를 꺾었다.
김나영 소속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12일 수원 탁구전용경기장 스튜디오T(광교체육관)에서 열린 2023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여자 코리아리그 경기에서 미래에셋증권을 매치스코어 3-1로 제압했다.
포스코응 프로리그 출범 이후 두 시즌에 걸쳐 미래에셋증권에 8전 전승을 거두며 천적 관계를 확인했다. 누적승점 32(9승4패)를 만든 포스코는 2위 삼성생명(29점 8승5패)과 격차를 3점차로 벌리며 정규리그 우승에 다가갔다.
1매치 맏언니 대결에서 포스코 양하은이 유은총을 2-0(11-6 14-12)로 잡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2매치에서 김나영이 전지희를 2-1(11-7 8-11 12-10)로 잡아 파란을 일으켰다.
김나영은 까다로운 서비스와 백핸드 공격으로 1게임(세트)을 잡았지만 전지희의 노련한 플레이에 2게임을 내줬다. 김나영은 3게임에서도 7-10까지 뒤지며 패배 직전에 몰렸지만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5연속 득점으로 대어를 낚았다.
김나영은 3매치 복식에서도 유한나와 조를 이뤄 상대 윤효빈-심현주 조를 2-0으로 눌렀다.
4매치 에이스 대결에서는 전지희가 양하은을 2-1(8-11 13-11 11-6)로 꺾었다.
이어 열린 남자 코리아리그에서는 리그 1위 삼성생명이 에이스 조승민과 리그 최강 듀오 이상수-조대성 활약에 힘입어 한국마사회를 매치스코어 3-1로 꺾으며 정규리그 우승 7부 능선을 넘었다.
삼성생명은 15일 미래에셋증권전 승리 시 누적 승점 38점 이상으로 2위 국군체육부대(30점 8승4패) 잔여 경기와 무관하게 리그 우승을 거머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6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5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6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7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스타머, 2년만에 사퇴… 10년새 7번째 英총리 선출 ‘혼란’
갈수록 소외되는 코스닥, 시총 비중 27년만에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